[기사] '광주 국가유산 야행' 1박 2일 숙박 패키지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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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3-20 20:39 조회53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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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 동구는 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‘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’을 1박 2일로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를 19일부터 광주아트패스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.
‘광주 국가유산 야행’은 국가유산과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야간문화 향유 축제로, 8개의 테마를 가진 다양한 야경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.
이번에 선보이는 숙박 패키지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유료 상품으로, 1박 2일 동안 국가유산을 테마로 한 체류형 관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.
‘야행 숙박 패키지’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하여 숙박과 식사(조·석식), 광주극장 영화 관람권 또는 굿즈 교환권을 포함한 상품으로, 소규모 자유 여행객의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체험할 수 있다.
숙박은 도심형 숙소와 전통 한옥 숙소 두 가지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으며, 광주극장에서 상영되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. 또한, 관광명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별도의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광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.
이 패키지는 ‘광주아트패스’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30팀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판매되며, 42%에서 52%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.
구 관계자는 “이번 패키지를 통해 국가유산을 향유하고 동구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, 구의 국가유산과 관광 자원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은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5·18민주광장, 광주읍성유허, 서석초등학교 등 지역 국가유산 일원에서 진행된다.
출처 : 전국매일신문 -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‘한눈에’(http://www.jeonmae.co.kr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