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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광주국가유산야행
‘세 개의 시간’
 
켜켜이 쌓인 광주의 시간 위에 남은 흔적과 이야기
봄바람 스미는 밤, 도심 속 국가유산을 만납니다


4.
24.
금요일
25.
토요일
18:00~22:00
5·18민주광장, 서석초등학교, 광주읍성유허, 빛의읍성 일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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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야행의 꽃, '시간의 등' 이렇게 만들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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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4-22 19:13 조회54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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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광주국가유산야행을 밝혀줄 

야행등의 이름은 바로 '시간의 등'입니다.

 

특히 올해는 가위나 풀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 

예쁜 등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

 

광주국가유산야행 행사장에서 직접 '시간의 등'을 만들며

아름다운 밤을 함께 밝혀볼까요?​

 


광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과 함께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