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행의 꽃, '시간의 등' 이렇게 만들어요!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4-22 19:13 조회54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을 밝혀줄 야행등의 이름은 바로 '시간의 등'입니다. 특히 올해는 가위나 풀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예쁜 등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 광주국가유산야행 행사장에서 직접 '시간의 등'을 만들며 아름다운 밤을 함께 밝혀볼까요? 이전글 다음글 목록